황사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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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라 조회 12회 작성일 2020-10-17 11:47: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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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황사 미세먼지 대처법!

매년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
미세먼지와 함께 우리의 호흡기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황사는 주로 중국 북부나 몽골의 건조, 황토 지대에서
바람에 날려 올라간 미세한 모래의 황토 먼지가
대기 중에 퍼져서 하늘을 덮었다가
서서히 내려오는 현상을 뜻합니다.

주로 3월에서 5월 사이 많이 발생하
한시간 평균 미세 먼지 농도가 400㎍/m³이상인 상태로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황사 주의보가,
800㎍/m³이상 상태가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황사 경보가 발령됩니다.

황사대비 행동요령

황사 예보 가정
황사 예보시 텔레비전, 인터넷, 라디오를 통해 수시로 기상 정보를 확인합니다.
황사는 알레르기성 결막염, 비염, 기관지 천식 등을 유발하므로 특히 노약자, 어린이는 가능한 한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활동을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득이하게 외출을 했을 경우에는 귀가 후 즉시 황사에 노출된 손과 발등의 피부를 평소보다 더 꼼꼼하게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황사 예보시 채소나 과일은 평소보다 더욱 깨끗이 씻어서 섭취해야 하고 식품이 오염되지 않도록 위생용기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에서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집안의 모든 출입문과 창문등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공기청정기, 가습기등을 준비해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합니다.

황사 예보 교육기관
학교등 교육기관에서의 황사 예보시 행동 요령입니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상청에서 발표하는 기상 및 황사 예보를 청취해야 하며 기상청에서 발표한 기상 예보를 분석하고 지역실정에 맞게 휴업 또는 단축수업을 신중히 검토 합니다.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황사 피해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요령을 지도, 홍보해야 합니다.

학생들의 비상연락망을 다시 한번 점검해 연락 체계를 유지해야 하며 휴업 조치시 맞벌이 부부 자녀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자율학습을 진행하도록 합니다.

황사 예보 축사 및 농촌
황사 예보때 축사 시설에서는 황사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행동 요령을 숙지해야 합니다.

운동장과 방목장에 있는 가축을 안전하게 대피시킬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노지에 방치되 있거나 야적된 볏짚 등을 덮을 피복물을 사전에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황사가 지나간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동력분무기 등 황사세척용 장비를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황사가 실내로 들어가 채소나 꽃등의 원예 작물에 오염되는 것을 사전에 막기위해 비닐하우스, 온실 등 각종 시설물의 출입문과 유리창은 철저하게 점검합니다.

황사 주의보/경보 가정
강한 황사가 발생해 황사주의보 경보가 내려졌을 때 행동요령에 대해 알아봅니다.
가정에서는 황사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모든 출입문과 창문을 닫습니다.
특히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등은 실외활등을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황사 발생시에는 가능한 한 외출을 삼가하고 부득이하게 외출을 할 경우에는 피부가 직접 황사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보호안경, 마스크, 긴소매 의복을 착용합니다.

야외활동을 마치고 귀가 한 후에는 즉시 손발 등을 피부에 남아있는 미세 먼지를 깨끗이 닦아 내고 호흡기 질환을 막기 위해 반드시 양치질을 합니다.

황사에는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충분한 수분 섭취는 코와 입속에 점막을 촉촉하게 해 황사로 인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해 줍니다.

실내 공기 관리에도 평소보다 특별히 유의해야 하는데요. 공기정화기를 사용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하고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위해 가습기나 젖은 수건등을 이용해 습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황사로 인한 2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식품 가공 조리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야하며 황사에 노출된 채소, 과일, 생선 등의 농수산물은 충분히 세척한 후 요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황사 발생시 학교 등 교육기관의 행동 요령에 대해 알아봅니다. 먼저 황사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위해 유치원생들과 초등학생들의 실외활동을 즉각 중지하거나 연기해야 합니다.

또한 방학 황사로 인해 황사주의보, 경보가 내려질 경우 지역 실정에 맞게 수업단축 또는 휴업을 실시합니다.

축산, 시설 원예 지역에서는 황사 주의보, 경보시 운동장이나 방목장에 있는 가축을 축사 안으로 신속히 대피시켜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축사의 모든 출입문과 창문을 닫아 황사의 유입을 최소화하고 외부의 공기와의 접촉을 가능한 적게해 피해를 예방합니다.

축사 주변에 야적된 사료용 건초와 볓집 등을 비닐이나 천막으로 덮어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미리 조치를 취하는것이 좋습니다.

황사는 비닐하우스나 온실등, 원예시설내에 투각률과 빛의 세기를 감소시켜 작물 피해를 발생시키는데요.

이같은 피해를 막기위해서는 비닐하우스와 온실등 시설물의 출입문과 환기창을 닫아 황사의 유입을 막고 철저하게 점검해야 합니다.

황사가 지난 간 뒤 피해를 최소화 하는 행동요령에 대해 알아봅니다.

먼저 가정에서는 실내 공기를 환기시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황사에 노출되어 오염된 자동차의 경우 차체에 쌓여 있는 손이
나 먼지털이개로 닦아내지 말고 반드시 물로 세척한 후에 운전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황사에 노출되어 오염된 그 밖의 물품들도 충분히 세척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등 교육기관에서는 황사가 지나간 후 2차 피해를 막기위해 어떤 요령이 필요할까요?

먼저 창문틀과 바닥등 실내외를 깨끗이 청소하여 남아있는 미세먼지를 철저히 제거해야 합니다.

또한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건강을 꼼꼼하게 살펴서 이상이 있는 학생이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감기, 안질환자, 가려움증 환자등은 쉬게 하거나 일찍 귀가 시키고 상태가 심각할 경우 즉시 전문의와 상의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합니다.

또한 황사 후 발생 할 수 있는 각종 전염병을 막기 위해 예방 접종을 실시하고 많은 학생이 이용하는 학교 식당등은 철저하게 소독합니다.


축산 시설 원예 지역에서는 황사가 지나간 후 비닐하우스, 축사 등 시설물과 방목장 사료조, 가축과 접촉되는 기구류 등을 깨끗이 씻거나 소독합니다.

황사에 노출 된 가축의 경우 가축에 몸에 묻은 황사를 잘 털어냅니다. 또한 황사로 인한 구제역 등의 악성 가축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축사 곳곳을 비롯해 모든 가축을 소독하고 필요할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실시 합니다.

황사가 끝난 후 2주일 정도의 기간에는 가축 질병 발생 여부를 집중적으로 관찰하고 구제역 등의 증세가 나타나는 가축이 발생되면 즉시 가축위생시험소,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신고 합니다.


매년 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노란 먼지 공습 황사! 미리 대처하는 지혜와 노력만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소중한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쿠추후추 : 쉬라고? 우리나라엔 그딴거없다
라딩인뎅? : 이거 본 사람 95%정도? e학습터로 왔다 분명 근대 너 거기 서봐 너 e학습터로 왔지?
김민주 : E학습터 너무해...
??? : 코로나랑 황사가 같이걸리면 어떡게 할까? 뭘 생각해 죽어야지
j eens : 황사 일 때도 마스크를 껴야하고 코로나 일 때도 마스크를 껴야하고.. 하... 답답하다
yes브라더스의 y와이 리더 : 지금은 황사보다 코로나..........

지피지기면 백전백승…'황사' 대처법 -국민리포트-

반갑지 않은 손님이 올 봄에도
어김없이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바로 황사인데요.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황사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국민이 안전이와 함께하는 황사와 미세먼지 안전수칙

[국민이 안전이와 함께하는 황사와 미세먼지 안전수칙]
황사나 미세먼지가 발생하면 창문은 꼭 닫고 외출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아야합니다.
외출할시에는 긴팔옷을 입고 마스크와 보호안경을 써야해요.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손을 씻고 양치질을 하고 물을 많이 마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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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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